네 후지산 꿈의 대교입니다.
나름 빠른 시간에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요
벌써 줄서서 대기를 하고 있더라구요.
근데 이게 참 웃긴게 다리를 올라가는 입구는 두개입니다만
한쪽만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.
그리고 중요한게 이 대교는 중앙에서 사진을 찍는게
유명했던 곳이였는데 워낙 사진 찍는 사람들이 교통질서를
잘 안지키는 바람에 중간엔 아예 펜스로 막아버린게 현상황입니다.
고로 굳이 대기를 할 필요가 없이 반대쪽으로 올라가면 그만이였네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