삿포로 워홀러의 43일차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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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비가 와서 자전거 타고 삿포로 맥주박물관에는 못 갔지만, 집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워서 그런지 집콕하며 창밖 보는 재미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
제 방에는 뭔가 물건을 더 들이진 않았지만 커튼하고, 발판 정도?! 최근에는 자전거도 샀습니당ㅋㅋㅋㅋ
입주한 지 43일차인데, 여전히 사소한 문의에도 빠르게 대응해 주시고 새로운 이벤트도 챙겨주셔서 좋습니다!! 무엇보다 반상회를 통해 워홀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새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유!!
워홀러들이 현지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챙겨주시는 게 느껴져서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ㅎㅎ
워홀 있는 동안 믿고 의지할 곳이 생겨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흐흐
제 방에는 뭔가 물건을 더 들이진 않았지만 커튼하고, 발판 정도?! 최근에는 자전거도 샀습니당ㅋㅋㅋㅋ
입주한 지 43일차인데, 여전히 사소한 문의에도 빠르게 대응해 주시고 새로운 이벤트도 챙겨주셔서 좋습니다!! 무엇보다 반상회를 통해 워홀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새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유!!
워홀러들이 현지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챙겨주시는 게 느껴져서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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